이력서 쓸 때 꼭 유의해야 할 6가지이력서 쓸 때 꼭 유의해야 할 6가지

Posted at 2011. 6. 13. 12:06 | Posted in 컴퓨터관련/잡다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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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chelle Gerdes

이력서를 업그레이드하고 싶은가? 최근 발표된 실업률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취업시장 경쟁율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남들보다 뛰어난 이력서를 만드는 것은 필수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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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업그레이드를 위해 참고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기술과 친해져라: 온라인 네트워킹 사이트 프로필은 필수이다. 채용담당자들이 당신 이력서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링크드인과 같은 채용 및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의 당신 프로필에 이력서 링크를 포함시켜라. 어떤 커리어 전문가는 “채용사이트에 프로필이 안 올라가 있다면 존재하지 않는 것이나 다름없다”라고 말한 바 있다.

확장하라
: 이력서가 1페이지여야 한다는 규칙은 더이상 적용되지 않는다. 경력이 많다면 모두 포함시켜라!

상투적인 표현을 피하라: 흔해빠진 표현을 피하도록 하라. 이력서 조사가 밝혀낸 10가지 상투적 표현은 다음과 같다: 혁신적인, 역동적인, 의욕이 넘치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 결과에 집중하는, 증명된 실력, 팀플레이어, 일을 빨리 하는, 문제해결사, 추진력 있는.

외형에 신경쓰라
: 이메일로 이력서를 보내는 것이 일상화되기는 했으나 이력서가 어떻게 보이는지는 여전히 중요하다. “채용담당자의 관심을 끌고 싶다면 이력서의 외형에 신경을 써라”라고 커리어 전문가는 말한다.

틀에서 벗어나라
: 채용담당자들은 이력서를 꼼꼼히 읽어보기 보다 훑어보는 경향이 있다. 눈에 띄기 위해서는 이력서 상단에 위치하는 개인정보 등 상투적 표현 대신 “소셜 미디어 마케팅”, “소프트웨어 금융전문가” 등 참신한 표현을 사용하라. 

오탈자 주의
: 내가 당부하고 싶은 말이다. 문법검사를 꼭 하고 출력해서 다른 사람에게 오탈자가 있는지 봐달라고 하라.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하겠지만(당신이 채용담당자가 아닌 이상) 기업에 제출되는 이력서 중 오탈자가 얼마나 많은지를 알면 놀랄 것이다. 당신의 진심과 의지를 상징하는 이력서에조차 오탈자가 있다면 당신을 고용하려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독자들이여, 이력서 업데이트와 관련해 조언하고 싶은 것이 있는가? 온라인 세계에서 이력서를 효과적으로 이용하고 구직하기 위해 최근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가? 당신이 채용담당자라면 피해야 할 실수나 눈에 띄는 장점 등에 대해 구직자에게 하고 싶은 말은? 


출처 : 코리아 리얼타임

 

  1. 아직 미래일이지만(?) 감사합니다꺄꺄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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